2008/07/27 23:55

사오정의 규슈튜어 12일째 - 미야자키

캠핑장 에서 필리핀 아내를 두신 아저씨 덕분에 모기 왕창 물리는 행운? 을 안겨다 주셧다..^^;
아침에 빵하고 커피를 주신다.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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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어나서 어제 찍지 못한 캠핑장 주변을 둘러보면서.
캠핑 하우스와 여러 텐트들이 있다.

어제 저녁에 밤 11시경에 폭죽 터트리는 개념없는 신?세대들도 있었음 ..^^; 그래도 모 우리나라에 비하면..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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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취사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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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핑장 입구에 잇는 놀이터인데. 캠핑장 밖이라서 여기 저어기 구석에서 텐트치려고햇음.
텐트 칠려는 찰나에 불려서 맛난것도 먹고 했지만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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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해변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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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리저리 구경을 마치고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캠핑장을 빠져나갔다.
길을 가던중 복합 마트 자전거 그림도 보이길래 함 들러봤으니 살만한건 없었고 가격이 ㅡㅡ;;
머 한국하고 별반 차이가 없는거같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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홋카홋카 테이 체인점에서 먹은거 맨처음 먹었던게 젤 맛난다 ㅠㅠ
한국인 김치도 팔기에 김치도 별도로 사서 먹은거 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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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많고 많다던 100엔샵 난 이날 처음봤다 ㅠㅠ
머 특별힌 살꺼 없고 100엔샵 들린기념으로 커피 한캔 샀다 ..^^; 싸긴싸더라.
음료류 같은거 이용하면 좋을듯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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킁 길을가다 펑크남. 그 좋다던 일본길 1500km 를 달려도 펑크 한번 안났던 길.
난 왜케 펑크가 잘나는지 ㅠㅠ
일본은 펑크 패치하는데 1000엔 위아래 정도 튜브교체시 2000엔정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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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가 미야자키 시내인가부다.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..^^;
가장 번화가 다웠기에 시내인 낌새를 알아차림 ㅡㅡ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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썬마린 스타디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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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야자끼에서만 볼수있는 독특한 빨래터 해변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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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핑장에서 한컷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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킁 여긴 거의 4천엔 짜리 파트지역밖에 없었는데. 1000엔이라고 한다
DC를 노렸지만은 안된다고한다 할수없이 1000엔 지출 ㅠㅠ

 
아저씨께서 주신 커피.
반쯤먹다 우엑 이물질 나와서 버렸다 ㅠㅠ 아 찝찝하기도하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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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와 지출을 기록하기위해 꺼내들었다. ^^
그날 코스는 그날 선정하고 기록한다.^^ 그날 그날에 따라 코스가 틀려지니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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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으로 먹을 음식들을 사옴.
매일 이런것들만 먹다보니 제대로 된 밥이 그리웠음 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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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내가 머문 캠핑 주변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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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처 바다가 시라하마 해변인가부다..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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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어링 맵플에 온천표시가 있던데 여기서 온첸 을 할수잇는가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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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캠핑장은 시설만큼은 다 갖쳐줘있었다.
물론 유료지만 샤워시설 100엔 세탁기 등등 여러 편의를 제공하는....

13일째에는 내가 머문 캠핑장중에 최고의 캠핑장이었던 곳을 소개한다. ㅎㅎ
기대바람 ㅡ,.ㅡ;
 
* 총 사용 금액
밥 + 김치 : 480엔, 커피 :98엔, 샌드위치 + 우유 : 340엔, 환타 : 150엔, 커피 : 120엔, 담배 300엔
저녁밥 : 맥주+샌드위치+과자2개 가격 누락 ㅡㅡ;
캠핑비 1000엔
TOTAL : 2188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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